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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

제목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6.10
첨부파일0
조회수
739
내용

  서지 못하게 된 이를 고쳐줌

 

 

베드로와 요한이 제 구시(오후3시)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

 

었는데 모태에서부터 서지 못하게 된 어떤이를 사람들이 떠메고 왔다.

 

 그들은 그를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어, 성전에 들

 

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였다.

 

그는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구걸하기 시작했

 

다.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주목하며 "우리를 보십시요!"라고 하니, 그

 

는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얻을까하여 그들에게 주의를 기울였다. 그

 

러자 베드로가

 

 " 은과 금은 나에게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주겠으니, 나사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

 

십시요."라고 하며 그의 손을 일으키니, 즉시 그의 발과 발목이

 

강해졌다.

 

 

그가 벌떡 일어나 서서 걷기 시작했고, 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면

 

서 걷기도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모든 사람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을 보고,.........~그

 

에게 일어난 일로 어리둥절했고 크게 놀랐다. ~~~베드로가 보고 백

 

성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생명의 창시자를 죽였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죽은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의 증인들입니다.

 

그 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여러분이 보고 아

 

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습니다. 그 분을 통해서 나온 믿음이

 

여러분 모두 앞에서 이 사람에게 이처럼 완전한 건강을 주었습

 

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3장 1~16절)

 

 

 

*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에게 당신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성전 미문 앉은뱅이였던 우리로 하여금 일어나 걷고 뛰고 찬송케 하

 

 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은 이름은 우리에게 구원이 되실 뿐만아니라

 

 우리의 능력이 되시고, 우리 삶에 모든 것이 되심을 인하여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오늘도 우리로 당신의 임재 가운데 있게 하소서.

 

 당신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이 땅에 당신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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