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나눔

주님! 당신은 구원십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12-31 13:30
조회
98

 


 주님!!


당신 자신이 제게 곧 구원이셨음을 감사합니다.


당신이 계신곳은 그곳이 어디이든, 어떤 곳이든


늘 기쁨과 감사와 평강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당신을 잊고 지내는순간들이


제게는 어둠이었고, 사망이었습니다.


제 속에 당신이 계실 때


제 마음은 천국이었습니다.


 


아침 안개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는


인생 여정에서


화사한 꽃송이들의 아름다움 뒤에 있는


머지않아 다가올 시들고 메말라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당신의 이름을 조용히 불러봅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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